CRC 카드는 개체 후보(Candidate)를 뽑아서, 그 후보가 다하여야 할 책임(Responsiblity)과 그 후보와 협력(Collaboration)해서 일을 하는 다른 개체 후보의 이름을 적어놓은 카드를 말한다. CRC란 Candidate, Responsiblity, Collaboration의 약자이다.
처음엔 Responsibility-Driven Design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어 전파했는데, 이 카드가 디자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 요즘은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다루는 책에선 한번씩 다 언급하고 있다. 간단하게 인덱스 카드와 연필만으로 디자인이 이루어질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XP를 주장하는 분들도 quick desing session에 이를 이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 카드를 만드는 여러 소프트웨어들이 나와 있으나 이들을 쓰기본다는 문방구에 가면 파는 정보카드라는 A7 크기의 한면에만 줄이쳐저 있는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대개는 다음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한장의 CRC카드의 앞면과 뒷면을 같이 보인 것이니 두장으로 착각하지 말자.

앞면에서는 후보의 이름과 정의가 적혀 있다. 아래에 자세한 그림이 있는 데 먼저 후보의 이름을 굵직하게 적고 그 아래에 후보에 대한 설명(Purpose 파트), 후보의 구조상 위치(Patterns 파트), 그리고 후보의 전형적인 역할(Stereotypes 파트)를 적는다.

뒤면에는 후보의 이름을 적고 그 아래 줄이 그어진 부분을 왼쪽이 좀더 넓게 세로 선을 그어 두 부분으로 나눈다. 나눈 부분의 왼쪽에 그 후보가 완수해야 하는 책임을 적는다.

책임을 적은 후 나누어진 부분의 오른쪽에 후보가 같이 일을 하는 다른 후보의 이름을 적는다.

이것을 만들 때 주의할 점은 CRC 카드를 만드는 것은 디자인을 잘 해보기 위해서지, 완벽하고 예쁜CRC 카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디자인 초기에 사용되는 도구이므로 초기 디자인에서 중요한 사실만을 적는데, 의문나는 점이나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항들을 추가로 기입하여 나중에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처음엔 Responsibility-Driven Design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어 전파했는데, 이 카드가 디자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지 요즘은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다루는 책에선 한번씩 다 언급하고 있다. 간단하게 인덱스 카드와 연필만으로 디자인이 이루어질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XP를 주장하는 분들도 quick desing session에 이를 이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 카드를 만드는 여러 소프트웨어들이 나와 있으나 이들을 쓰기본다는 문방구에 가면 파는 정보카드라는 A7 크기의 한면에만 줄이쳐저 있는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대개는 다음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한장의 CRC카드의 앞면과 뒷면을 같이 보인 것이니 두장으로 착각하지 말자.

앞면에서는 후보의 이름과 정의가 적혀 있다. 아래에 자세한 그림이 있는 데 먼저 후보의 이름을 굵직하게 적고 그 아래에 후보에 대한 설명(Purpose 파트), 후보의 구조상 위치(Patterns 파트), 그리고 후보의 전형적인 역할(Stereotypes 파트)를 적는다.

뒤면에는 후보의 이름을 적고 그 아래 줄이 그어진 부분을 왼쪽이 좀더 넓게 세로 선을 그어 두 부분으로 나눈다. 나눈 부분의 왼쪽에 그 후보가 완수해야 하는 책임을 적는다.

책임을 적은 후 나누어진 부분의 오른쪽에 후보가 같이 일을 하는 다른 후보의 이름을 적는다.

이것을 만들 때 주의할 점은 CRC 카드를 만드는 것은 디자인을 잘 해보기 위해서지, 완벽하고 예쁜CRC 카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디자인 초기에 사용되는 도구이므로 초기 디자인에서 중요한 사실만을 적는데, 의문나는 점이나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항들을 추가로 기입하여 나중에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