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에반젤리스트 준서아빠( http://www.uxkorea.net) 님이 발표
MS는 역시 MS 였다. 인정할 수 밖에 없다.
www.popfly.ms
정말 간단하다. 서비스와 또다른 서비스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연결만 해주면 매쉬업서비스가 만들어진다.
(서비스와 디스플레이가 조합이 되며, iframe 형태로 출판이 된다)
만드는 쪽에선 easy 하고 fun하며 이것은 또한 사용자들에게 비지니스로 연결된다.
두더지게임을 만든다고 하면 두더지게임서비스(Service)와 플리커서비스(Display)를 선택하여 엮음으로서
두더지 그림은 플리커의 사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간단한 데이타 매핑정도는 마치 콘솔게임의 세팅화면을 보듯이 실버라이트의 화려한 UI 가 담당해주고 있으며
만들어진 서비스는 적어도 보기에는 바로 상용서비스를 할 수 있을 정도라 느껴진다.
그런데 슬프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openapi 가 수익이 안됨으로서 개발자 1~2명에게 맡기거나, UI는 거의 배제한
기능위주의 서비스들만 나오는데 반해 MS 는 인력과 기술력 플랫폼으로 압도를 하는거 같다. 과연 경쟁이 될까
이미 popfly에 등록된 서비스들만 해도 엄청난데 틈새 시장을 찾을 수 있을까
SBS에 서비스되고 있는 실버라이트 데모( 아 너무 좋다)
실버라이트 설치되어 있으면 NView버튼이 보인다. 동영상을 보면 관련 동영상이 보이며, 관련 뉴스나 기사가 보이며,
텍스트 링크가 아닌 미디어대 미디어로 검색 및 링크가 된다.
MS 빠가 된 느낌이군.
live 계정은 계정당 4G 를 제공해준다. 계정수는 무제한으로 만들수있다.
MS의 virtual earth는 통신이나 상수도 관리 , 지진이나 태풍등의 관재시스템과 mashup 되어 실시간 모니터링등을 고객들이 사용한다고 한다.
http://dev.live.com
컨퍼런스 리뷰달기: mashup2008.spaces.l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