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프로그래머 -  임백준 지음/한빛미디어 |
회사동료의 책상에 꽂혀있는 것을 보고 노란색의 표지도 맘에 들고, 평도 좋아서 설 연휴를 맞아 주문.
저자가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이라 용어라든지 이야기의 흐름이 어색하지가 않았다.
반나절이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고 재밌습니다. 추천드립니다.
"프로그래밍에서는 평균적인 수준의 노동력을 유지하는 것보다 영감이 샘물처럼 솟아나는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프로그래머에게 자유는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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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umjin.egloos.com2008-02-05T08:23:060.31010